{"product_id":"book-9788946075740","title":"한국인 암의 역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과거 우리 조상들도 암을 앓았을까?\u003cbr\u003e\n조선시대, 일제 강점기, 현대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n암에 관한 인식과 한국인에게 나타난 \u003cbr\u003e\n암의 실태를 살펴본다.\u003cbr\u003e\n저자가 글쓰기의 중요한 목표와 원칙으로 삼고 있는 것 가운데 한 가지는 “그릇된 통념과 억지 프레임 깨기”이다. 이 책에도 잘못된 통념과 프레임을 깨는 이야기가 많다. 암에 관해서 사상누각의 통념을 바로잡으려는 하는 것이 그렇다.\u003cbr\u003e\n책의 부제는 “‘감추어진 암 왕국’에서 ‘암 퇴치 모범국’으로”이다. 오늘날 한국이 “암 퇴치 모범국”이자 “건강 선진국”이라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반면 과거에 “감추어진 암 왕국”이었다는 점에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겠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대부분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u003cbr\u003e\n“암은 현대병, 문명병”이라는 통념을 부정하는 증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30, 40년 전만 해도 고대 이집트 미라에서 암이 발견되면 신기해했지만 이제는 통계학적 방법을 통해 3천, 4천 년 전 이집트인의 암 발생과 사망이 현대인과 별로 다를바 없다는 고병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7434620,"sku":"9788946075740","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5740.jpg?v=177632799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757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