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75795","title":"AI 시대의 문화 생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AI-디지털 플랫폼-대중문화의 융합이 가져온 변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책\u003cbr\u003e\n유튜브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의 OTT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플랫폼은 빠르게 AI 기술을 채택하고 우리의 문화생활을 변화시켰다. 2020년대 이후로 급부상한 AI와 디지털 플랫폼, 대중문화의 융합을 논하는 이 책은, 디지털 플랫폼과 문화산업이 AI 주도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문화의 생산·유통·소비를 재구성하고 발전시켜 온 방식을 비판적으로 논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와 문화는 감정, 느낌, 창의성 등 AI로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상태에 근본적으로 뿌리를 두고 있다. 이 책은 문화 생산에서 AI가 단순히 인간을 제치고 대체자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대신 AI는 주요 행위자 중 하나로 인간과 기술 간, 문화 창작자와 소비자 간 문화 생산의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매개한다. 인간을 대체하는 것과 과정을 매개하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에 의한 문화·미디어 생산은 잘 드는 검의 양날처럼 한편에서는 문화산업의 전 과정을 변화시킬 핵심 요소로 작용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편향성, 다양성의 부족, 저널리즘에서 가짜 뉴스 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이 강조하는 인간과 AI의 관계 구축에서 핵심은, 인간이 AI와 협력해 도덕성 및 인간의 감정과 느낌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과 AI가 협력해 기술적 기능성과 휴머니즘 가치를 대중문화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09081596,"sku":"9788946075795","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5795.jpg?v=17763261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757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