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076570","title":"돌아섬, 돌아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김정은이 '민족'을 버리고 돌아섰다.\u003cbr\u003e\n이렇게 돌아선 북한의 70년을 돌아보았다!\u003cbr\u003e\n기자 출신 북한학 전문가 2인의 제언\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 문제는 우리에게 '이중성' 으로 다가왔다. 무력 충돌과 함께 교류·협력이 교차했다. 북한이 남한에 총부리를 들이대도, 남한은 북한이 어려우면 쌀과 비료를 보냈다. 남한에게 북한은 '동포이자 적'이라는 이중 잣대의 대상이었다. 이런 '이중성'이 2023년부터는 '단절성'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 북한이 '민족'과 '통일'을 버리고 남한과의 관계를 끊어버렸기 때문이다. 1970년대 1기 남북대화 이후 초유의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출간된 이 책은 지난 70여 년간 발생한 남북 관계와 북미 관계, 북한의 동향을 키워드 20개로 일목요연하게 조명한 후 향후 바람직한 대북 정책을 모색했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신문기자 시절 외교·안보를 담당하면서 북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임을출·안희창이다. 임을출은 한겨레를 거쳐 현재 경남대학교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안희창은 중앙일보·조선일보에서 30여 년 근무한 후 대학 강단에서 남북 관계, 북한 정치·경제에 관해 강의했다. 이 책은 북한학 전문가인 두 저자가 북한을 겸허하고 정밀하게 모색한 진단서이자 제안서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773556560124,"sku":"9788946076570","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6570.jpg?v=17854908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0765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