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420342","title":"마을을 지켜라","description":"제멋대로인 경찰관 다카기,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문제투성이 마을을 사랑하기로 결심하다!\u003cbr\u003e\n나오키상 수상 작가 노나미 아사의 장편소설 『마을을 지켜라』. 미숙하지만 솔직한 경찰관 다카기 세이다이가 여러 사건을 만나면서 성장해가고 비로소 어엿한 경찰관이 되어가는 과정을 발랄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미숙한 사회 초년생 시절을 보내면서도, 나다운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는 열혈 청춘의 이야기로 건강한 웃음과 공감을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자 친구에게 차이고 얼떨결에 경찰학교에 들어간 다카기 세이다이. 지역실무연수를 받기 위해 역전 파출소로 출근한 첫날, 다카기 세이다이는 헤어진 전 여자 친구의 사진을 경찰수첩에 붙여놓은 것을 들키면서 졸지에 문제아로 낙인찍힌다. 선배인 미야나가 반장과 한 팀이 되어 첫날부터 동분서주하는 다카기. 작고 조용한 곳인 줄만 알았던 마을에는 자잘한 사건들이 쉬지 않고 일어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엿한 경찰이 되면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던 전 여자 친구가 대학교 동기와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다카기는 자신에게는 경찰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결국 경찰 일을 그만둘 결심을 한다. 그러던 중 방화로 보이는 화재 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방화범을 쫓던 경찰학교 친구 미우라가 차량 뺑소니 사고로 큰 부상을 당한다. 응급차에 실려 가는 미우라를 보며 다카기는 꼭 자기 손으로 방화범을 잡겠다고 결심한다. 일생일대의 큰 사건 앞에 선 풋내기 경찰 다카기. 그의 곁에는 든든한 선배 고자쿠라가 있다. 두 사람은 명콤비가 되어 마을을 위협하는 대사건을 해결해나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28338172,"sku":"978894642034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20342.jpg?v=17763304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4203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