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423367","title":"충분한, 아름다움","description":"지금의 나를 충분히 아름답지 않다고 여긴다면,\u003cbr\u003e\n'자기다운 옷 입기 프로젝트' 스타일 마스터가 함께하는 \u003cbr\u003e\n\"옷 입기를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여정\"\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작 옷 입기로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u003cbr\u003e\n옷을 입는 일의 진정한 의미\u003cbr\u003e\n'내면의 안정감을 높이기 위한 일'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행동들이 있다. 예를 들면 나를 위하는 마음으로 직접 요리해 끼니 챙기기, 튼튼한 정신이 깃들기 위한 건강한 육체 만들기,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루틴 만들기…. '내가 편집하는 옷 세계', '22세기 바느질 클럽' 프로젝트 등을 통해 자기다운 옷 입기 강연을 진행해 온 저자는 '옷 입기' 또한 우리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이라면 매일 옷을 입은 채 생활하고, 어떤 옷으로 단장하느냐에 따라 오늘을 어떤 자세로 대할지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의 심리 변화에 따라 인물이 걸치는 옷차림이 달라지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u003cbr\u003e\n 이 책은 누가 정했는지도 모를 사회의 미적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하며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옷 입기를 통해 '나다운 모습'을 갖추는 방법을 안내한다. 유행에 상관없이,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내가 입고 싶은 옷,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고 생활하다 보면 일상에 저절로 '나다움'이 배어 나오고, 이는 나답게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이어지게 된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뚜렷하게 나타내는 옷 입기는 어떻게 이루어질까?\u003cbr\u003e\n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고 입는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자기다운 옷 입기는 스스로의 취향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몇 가지에 대해 묻고 답하는 것으로 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미술이나 음악, 영화나 드라마, 공간, 계절, 문화, 여행, 동물 등 여러 분야에서 기분 좋다고 느껴지는 것이 있는지 묻는다. 구체적으로 어떤 인물을 좋아하는지, 그 장소에 있다고 한다면 어떤 상황에서 가장 행복해질지를 떠올리며 기분 좋아지는 순간을 수집한다. 이를 한데 모아 보면 전체를 관통하며 나타나는 특징이 있을 것이고, 그것이 바로 나의 취향이라 할 수 있다. 이후에는 이 특징이 잘 드러난 옷 입기 스타일을 살펴보고 참고하여 입어보면 좋다. \u003cbr\u003e\n만약 원하던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면 스스로에 대한 더 심도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나의 체형과 질감을 알고 내 몸에 어울리는 소재를 고르는 것이다. 여기서는 일곱 가지 큰 스타일의 갈래와 중점적인 분위기를 쉬운 키워드를 중점으로 설명하고, 사용하면 좋을 아이템, 체형과 소재의 종류, 스타일 보완법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어려운 패션 용어를 최대한 한글로 순화하여 설명하는데 이는 평소 패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자신의 취향이 무엇인지, 추구하는 스타일과 어울리는 아이템, 소재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책에서는 이를 '스타일 레시피'를 만드는 법이라고 표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은 어떤 모습,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나요?\u003cbr\u003e\n언제나 나답게 아름다울 수 있는 법\u003cbr\u003e\n\u003cbr\u003e\n '옷장에 왜 입을 게 없지?'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아직 나다운 옷을 찾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옷장이 가득 차 있기만 하고 입을 옷은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기다운 옷 입기를 통해 옷장을 정리하는 방법, 나다움을 보여주는 옷을 오래 입기 위한 옷의 보관 비결과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바느질 수선법을 알려준다. 이 옷들을 입고 생활하면 의도하지 않아도 독특한 나만의 이미지가 생긴다. \u003cbr\u003e\n하지만 나이 들면 아무리 옷을 멋있게 입는다 한들 외모가 변화하기 마련이다. 언제고 다시 남들과 비교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 저자는 외면과 내면의 힘이 서로 보완 작용을 하는 것에 집중한다. 한순간에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두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어떠한 계기를 통해 꾸준히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인다면 누가 뭐라 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즉 자기다운 옷 입기는 나이 들어도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예습이 된다. \u003cbr\u003e\n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으면 내면의 힘, 즉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이 자란다. 이는 또다시 옷 입기를 통해 겉으로 나타나고, 이러한 선순환은 결국 언제 어디서든 우리를 아름다워 보이도록 한다. 아름다움의 기준을 내면으로 가져와야 함을, 스스로가 자신을 아름답다고 느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러한 마음을 이어가는 방법으로 지속 가능한 옷 입기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라고 권유한다. 지금 자신의 모습에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 자신을 더 잘 알고 싶은 사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찾고 싶은 사람도 일상의 아주 사소한 행위, 옷 입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충분히 아름답다고 느끼며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30707648764,"sku":"978894642336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23367.jpg?v=17796478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4233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