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472907","title":"꿀벌 소년 1: 꿀벌 소년의 탄생","description":"도시에서 펼쳐지는 꿀벌과 인간의 달콤하고, 끈끈한 이야기\u003cbr\u003e\n멜빈은 아파트 옥상에서 꿀벌 5만 마리를 기른다. (어린아이가, 그것도 도시에서 꿀벌을 기르는 게 가능할까? 가능한 일이고, 실제로도 도시 양봉가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주인공 멜빈은 알면 알수록 위대한 꿀벌을 깊이 사랑하고, 또 능숙하게 돌보지만 곧 어려운 문제에 부딪친다. 꿀벌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려 주려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 뿐 아니라 이웃의 거센 항의를 받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멜빈은 엄마에게 도움을 청해서, 꿀벌을 공격하지 말아 달라는 안내문을 뿌리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사건은 더욱 커지고 만다. 꿀벌의 존재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까지 벌을 내쫓아야 한다며 멜빈을 압박해 온다! 어린이들이 멜빈과 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말로 이웃을 설득하고 꿀벌을 지킬 수 있을까? 옳다고 생각한 일이 있는데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 충돌한다면 이를 어떻게 설득하고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지 엿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시에서 꿀벌과 사이좋게 지내는 일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무슨 일인지 멜빈은 몸이 ‘꿀벌’로 변하고 만다. 그야말로 ‘꿀벌 소년’이 된 것이다. 물론 멜빈은 그 변신이 싫지 않지만 이 일을 어쩌지? 적의 침입을 받은 꿀벌들이 멜빈에게, 도와 달라고 외친다. 꿀벌에게 적대적인 인간들, 그리고 꿀벌의 천적인 말벌과 해골박각시나방 틈에서 멜빈은 과연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90917372,"sku":"97889464729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72907.jpg?v=17760409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4729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