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6474000","title":"내 친구의 집은 어디일까?(샘터어린이문고 66)","description":"숨고, 쫓기고, 피하는 게 일상인 녀석들의 내 집 사수 대작전\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도 집을 선택할 권리를 달라!”\u003cbr\u003e\n“우리에게도 안전하게 살 권리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파트 지하실, 화단, 주차장 등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u003cbr\u003e\n인간이 아닌 주민들이 살고 있다. \u003cbr\u003e\n과연 그들은 도심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놀라운 상상력으로 세밀하게 그려낸 ‘도심 속 동물들’의 세계\u003cbr\u003e\n그 속에서 발견하는 ‘사람과 동물의 공존’과 ‘동물권’ 그리고 동물들의 ‘정주권’\u003cbr\u003e\n샘터어린이문고 66권. 도시에서 흔히 보이지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동물들 새, 쥐, 유기견, 길고양이 등 이른바 ‘도심 속 동물들’의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화려해 보이는 도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도시의 환경과 문화 속에서 동물들이 자신의 삶 그리고 생존과 직결되는 ‘집’을 사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어쩌다 길가에서 사체로 발견되는 것이 그저 눈살 찌푸려지는 일이 되어버린, 사람을 피해 다니며 어둡고 더러운 곳에서 활동하는 것이 당연해진 도시의 동물들 역시 사람과 마찬가지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상과 동물권, 나아가 동물들의 정주권을 생각해 보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51622396,"sku":"978894647400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74000.jpg?v=17763267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64740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