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7543194","title":"산업한류 혁명","description":"대한민국의 재도약과 세계적인 기아 문제 해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한류 프로젝트!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가 다르게 국가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금 한국은 청년 실업, 중소기업 문제, 사회 양극화, 기업 경쟁력 약화 등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30여 년간 글로벌 경쟁의 최전선에서 한국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서는 과정을 지켜본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그리고 한국 정부와 국내 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유하고자 이 책의 집필을 시작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한국의 경우 내부적으로는 저성장, 고령화, 취업 절벽 등이, 외부적으로는 선진국의 보호 무역, 중국의 거센 도전 등이 경제를 점점 힘들게 하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주저앉았다가는 자칫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그대로 답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GDP의 85퍼센트를 무역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에 필요한 새로운 패러다임은, 기성 세대가 이룩한 산업화 롤 모델인 압축 성장의 경험과 청년 세대가 창조한 한류를 활용해 지구촌에 ‘산업한류’를 일으키면서 신흥 개도국의 허브국가로 ‘진화’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중국, 일본도 아닌 신흥 개도국인가? 산업 발전, 일자리 창출, 기술 전수, 투자 유치 등이 필요한 신흥 개도국에는 최근까지 산업화를 진행한 경험과 다양한 제조업종의 기술, 인프라 건설 노하우를 갖고 있는 한국만큼 매력적인 파트너가 없다. 실제로 신흥 개도국은 한국 정상을 만날 때마다 대규모 투자 사업을 요청한다. 그만큼 한국 기업에 많은 기회가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신흥 개도국이 확대하고 있는 인프라 사업에 한국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국내의 유휴 설비, 과잉 설비를 이전시켜 해당 국가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현지화는 성장 정체에 빠진 한국 기업에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것과 같다. 그 현지화 작업에 필요한 인력을 은퇴자, 취업을 원하는 청년으로 연결한다면 새로운 취업의 문도 열리는 것이다. 경제 성장률을 올리는 동시에 취업문제까지 해결하는 것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과거와는 다른 진출의 자세가 필요하다. 과거처럼 인건비가 싼 곳으로 무작정 가는 진출의 시대는 이미 끝이 났다. ‘어느 시장으로 나가느냐?’보다 ‘어떻게 진출하느냐?’가 중요해진 시대에는 단순히 상품을 수출하는 무역 패러다임에서 현지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투자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리고 현지에 공헌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 그 중심에 ‘산업한류’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03401724,"sku":"978894754319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3194.jpg?v=17763303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754319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