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7803533","title":"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박완철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 3)","description":"“남서울은혜교회 박완철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 완결판!”\u003cbr\u003e\n1권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1~3장)\u003cbr\u003e\n\u003cbr\u003e\n  2권  아들의 영을 보내사     (갈라디아서 4~5장)  \u003cbr\u003e\n\u003cbr\u003e\n  3권  새로 지으심을 받았으니 (갈라디아서 6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갈라디아서는 은혜와 행위와의 관계에 대한 바울의 탁월한 통찰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율법과 복음, 하나님의 의와 사람의 의를 비교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을 소개한 1권, 복음의 목표는 그리스도의 형상임을 천명한 2권에 이어서, 3권에서는 갈라디아서 6장에 나타난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적용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자는 바울의 말처럼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채로 우뚝 서야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에 의해 새로 지으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울은 이제 새롭게 지으심을 받은 새로운 자아는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신자는 더 이상 육체를 위해 심는 자가 아니라 성령을 위해 심는 자로 살아갑니다. 할례와 같은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오직 십자가를 자랑하는 자로 살아갑니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드러내고 나누어 주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됩니다. 모든 이에게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삶의 의미와 가치가 됩니다. 특히 바울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바울이 갈라디아서 6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 대한 적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09445116,"sku":"9788947803533","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803533.jpg?v=17760436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78035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