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7803649","title":"이것이 전인치유다(개정증보판)","description":"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치유 교과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것이 전인치유다』는 이화영 목사의 성경주의 치유론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3년에 발행한 초판을 개정 증보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는 예수님의 3대 사역, 곧 가르치는 사역, 전파하는 사역, 치료하는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목회자가 전인치유사역을 하지 않는 것은 거의 완벽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저자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오는 것처럼’ 아무리 전인치유를 억압해도 결국에는 전인치유가 승리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전인치유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교회는 전인치유를 외면했고, 급기야 교회가 전인치유를 말살하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불행하게도 이런 상황은 종교개혁 시대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전인치유를 부인합니다. …… (중략) …… 필자는 전인치유를 경험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하루속히 전인치유를 받기를 권합니다. 전인치유를 공부하지 못한 목회자들에게는 무엇보다 먼저 전인치유를 공부하기를 권합니다. 필자는 ‘전인치유를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맺는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74919420,"sku":"978894780364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803649.jpg?v=17763283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78036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