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9113920","title":"살아 있다는 건(비룡소의 그림동화 27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사히상ㆍ요미우리 문학상 수상, 〈하울의 움직이는 성〉 주제가 작사\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국민 시인\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니카와 순타로가 전하는 삶의 의미\u003cbr\u003e\n“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든, 누가 무엇을 하든,\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짧은 시간 속에 영원을 품고 있다.” - 다니카와 순타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니카와 순타로가 삶의 소중함에 대해 노래한 시 「살다」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 『살아 있다는 건』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다니카와 ?타로는 19세의 나이로 등단, 첫 시집부터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화려하게 문단에 나타난 일본의 국민 시인이다. 요미우리 문학상, 아사히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그의 저서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이고, 10만 부 넘게 판매된 시집도 여러 권이다. 또 그림책 창작, 번역, 각본 및 〈우주소년 아톰〉, 〈하울의 움직이는 성〉 주제가 작사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시인이 1971년에 발표한 시 「살다」는 일본 국민 대부분이 첫 구절만 들어도 알 정도로 반세기에 걸쳐 사랑받는 ‘국민 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아 있다는 건』은 별다를 것 없는 매일매일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시인은 삶을 거창한 것에 비유하지 않는다. 단지 지금 우리가 목이 마르거나, 햇살이 눈부신 것 등 무척 일상적인 행위와 곁에 있는 존재를 환기하며 지금 ‘살아 있다’는 감각을 일깨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삶의 질문. 그에 대한 가장 따뜻하고 근본적인 대답을 들려주는 이 그림책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의 삶 속에서 두고두고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63129852,"sku":"978894911392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113920.jpg?v=17763302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91139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