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9191348","title":"라푼첼(세계의 옛이야기 3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라푼첼, 라푼첼, 머리를 내려뜨리렴!\u003cbr\u003e\n'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제32권 『라푼첼』. 그림 형제가 수집한 독일의 옛이야기 \u0026lt;라푼첼\u0026gt;을 안데르센 명예상을 수상한 펠릭스 호프만이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것입니다. 엄마를 위해 마녀의 정원에서 상추를 훔친 아빠 때문에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서 떨어져 마녀에게서 자란 '라푼첼'을 만나게 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색감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판화 기법의 그림이 낭만적이면서도 애잔하게 펼쳐집니다. 아울러 검은 망토를 뒤집어쓴 마녀의 모습은 소름 끼치게 섬뜩하면서도 우스꽝스럽게 그려내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옛날에 어느 부부가 살았습니다. 저녁이면 테라스에 앉아 날이 저무는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예쁜 꽃과 맛있는 채소가 자라는 마녀의 정원도 바라보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야위어갔습니다. 남편은 깜짝 놀라 이유를 물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자 아내는 마녀의 정원에서 자라는 상추가 먹고 싶어 못 견디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남편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몰래 상추를 따서 먹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마녀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마녀는 부부에게서 태어난 여자 아이에게 '라푼첼'이라는 이름을 붙이더니 데려가 버렸습니다. 마녀는 라푼첼이 12살이 되자 숲 속에 있는 탑 꼭대기 방에 가두었는데……. 양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65508092,"sku":"978894919134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191348.jpg?v=17763263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91913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