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49716435","title":"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description":"[大望]의 작가 야마오카 소하치를 만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야마오카 소하치의 조카가 직접 쓴 생생한 [大望] 탄생 비화!\u003cbr\u003e\n\u003cbr\u003e\n《大望(德川家康)》의 동서문화사 독점계약 출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망》으로 이어진 전격 독점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버마전선에 참전하여 많은 전우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홀로 살아 돌아와 그 죄책감에 시달리며 집 뒤뜰에 불상을 모셔 놓고 날마다 그들의 명복을 빌면서 패전한 일본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일본 국민에게 불어넣어 주기 위해 《대망》을 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야마오카 소하치 선생 머리글에 깊이 감동한 동서문화사 고정일 대표는 “6.25참상을 겪은 한국국민에게도 이 작품이 용기를 불어넣어 주리라는 확신을 갖는다” 열변을 토하며 주변 반대를 단호하게 물리치고 《대망》 출판을 감행했다. 《대망》이 세상에 선보이자 많은 독자들이 열독하며 오늘날까지 베스트셀러로 이어지고 있다. 어느덧 50년 세월이 흘렀다. 그 시절 《대망》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는, 조국 근대화에 진력하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그때 야마오카 선생과 맺은 《대망》의 인연은  선생의 조카인 야마우치 타케오로 이어져, 외삼촌인 야마오카 소하치 선생을 그리워하는 회상록 《내 마음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莊八)》 한국어 독점 출판의 계기가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86756604,"sku":"978894971643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16435.jpg?v=17763288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497164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