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0997618","title":"이것이 우리가 원했던 나라인가","description":"궤변과 망상으로 먹칠된 민주주의!\u003cbr\u003e\n무시된 절차, 파괴된 규칙, 훼손된 법치\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민은 기만당했다. 촛불은 배반당했다.”\u003cbr\u003e\n나라를 구한다는 숭고한 망상에 사로잡힌\u003cbr\u003e\n위선적인 ‘그들’을 향한 날카로운 고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민주당에 맞서 혼자 벌였던 싸움의 기록이다. 아직 386이었던 시절에는 그들에 맞서 싸우게 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진보’의 위선을 드러낸 조국 사태는 내 영혼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의로운 친구와 동지로만 알았던 이들의 추악한 민낯을 보는 것만큼 괴로운 일도 없다. 내게는 세계가 무너지는 충격이었다.”\u003cbr\u003e\n_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작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와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를 통해 현 정권의 문제를 비판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신간 《이것이 우리가 원했던 나라인가》를 출간했다. 전작에서 보여준 현 정권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과 냉철한 비판뿐 아니라 앞으로 있을 2022년 대선과 관련해 두 거대 양당이 처한 상황과 맞닥뜨린 현실을 분석하며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u003cbr\u003e\n2020년 조국ㆍ추미애 사태로 드러난 현 정권의 위선적인 민낯을 마주하게 된 저자는 윤석열 현상부터 검찰개혁, 그리고 세대 갈등까지 ‘지금, 여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겁게 이야기되는 7가지 정치사회 현상을 통해 현 정권이 얼마나 궤변과 망상으로 점철되어 있는지, 5년 전 우리가 광화문에서 들었던 촛불이 어떻게 기만되고 배반당했는지를 철저하고 예리하게 파헤친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다시 되묻는다. 이것이 과연 우리가 촛불을 들고 원했던 나라인지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14367996,"sku":"978895099761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97618.jpg?v=177633528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09976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