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1118876","title":"삼위일체와 하나님의 나라(몰트만 선집 7)","description":"과거와의 “열린 대화”를 통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삼위일체론의 현재적 의미를 찾다!\u003cbr\u003e\n이 책은 무거운 교의학적 명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신학에 기여하기 위해 집필된 몰트만의 삼위일체론이다. 몰트만은 신학이 기본적으로 ‘종합’, 즉 보편타당성과 전체성을 요구하지만, 바로 이것이 오류를 가져오기도 한다고 지적한다. 이것은 독자들로 하여금 비판적 사고를 금하며, 독자적인, 책임적 결단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몰트만의 ‘신학을 위한 기여’는 신랄한 ‘신학적 대화’를 전제한다. 저자는 역사 속의 철학자, 신학자들과 비판적으로 대화하며 더 나은 제안하기도 한다. 이는 보다 더 폭이 넓은 미래의 신학적 대화를 가능케 하고자 함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러한 ‘에큐메니칼한 사귐’ 가운데서 기독교 신학이 발전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삼위일체에 대한 논의에서도 신교, 구교, 동방교회, 서방교회의 전용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비판적으로 들여다보며, 비판적으로 토론하고자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는 ‘유대교’와 ‘성서적-유대교적 신앙’의 유산을 통해 성서적-기독교적 신앙과 대화하는 데 특별한 관심을 가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몰트만은 삼위일체론은 구원의 경험과 구원을 베풀어주신 분에 대한 찬미로부터 유래하며, 교회의 세례의식을 통해 전승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건을 기독교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어서 규범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삼위일체론은 단지 사변이 아니라 교회의 삶과 실천에 대하여 기독교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것임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09870844,"sku":"978895111887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1118876.jpg?v=17763349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11188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