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2112637","title":"유럽의 정체","description":"\u003cp\u003e『유럽의 정체』는 두 명의 서양학자와 다섯 명의 국내 학자가 시대적으로 유럽의 중세, 근대, 전후, 21세기까지 유럽이 어떻게 실재로서 형상을 갖추는지에 대해 접근하여 개별적으로 살펴보는 책이다. 근대 이전의 유럽은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유럽의 의미가 어떻게 통치질서로서 형상화되어 정치 무대에 등장했는지, 근대로 접어들면서 유럽적 가치는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60년간의 양대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독일 문제를 어떻게 유럽 문제로 접근하여 해결책을 모색했는지 등 유럽의 정체성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질문들의 해답을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8145660,"sku":"978895211263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2637.jpg?v=17760462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21126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