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2128904","title":"한국언론학선구자: 김동성과 김현준(커뮤니케이션학 총서 2)","description":"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 학자들의 공동 작업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해당 영역을 포괄하는 이론, 현상, 이슈 등을 총망라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커뮤니케이션학 총서 두 번째 권\u003cbr\u003e\n한국언론학의 두 선구자, 김동성과 김현준\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언론학의 선구자라 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김동성과 김현준의 생애와 학문을 깊게 들여다보았다. 2개 편(篇) 4개 장(章)과 부록으로 구성하여, 본문에서는 김동성과 김현준의 생애와 학문을 소개하고, 부록에는 김동성의 『신문학』과 김현준의 박사학위논문을 영인하여 수록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김동성은 1909년 미국에 유학하여 농학, 신문만화, 신문학 등을 공부하고 귀국하여 「동아일보」 창간 기자로 활약하면서 1924년 『신문학』(新聞學)이라는 개론서를 간행했다.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학 관계 전문서적이자, 당시 세계 신문학의 양대 산맥의 하나였던 미국의 ‘실천신문학’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김현준은 1928년 독일에서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신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하여 독일의 ‘이론신문학’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했다. “근대신문학에 대한 고찰” 등의 논문을 발표하고,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와 혜화전문학교(현 동국대학교), 조선대학교 문리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가 기획, 출간하는 “커뮤니케이션학 총서” 제2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커뮤니케이션학 총서 제1권 -  『커뮤니케이션학이란 무엇인가』(차배근, 하종원, 이종혁 지음,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7)","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54198012,"sku":"9788952128904","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28904.jpg?v=17763346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21289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