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2215574","title":"로마인 이야기(심리학으로 보는)","description":"심리학으로 밝혀낸 흥미진진한 로마제국의 흥망성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심리학으로 보는 로마인 이야기』는 도시국가에서 시작해 보편제국으로 성장한 로마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들여다본다. 로마는 다른 제국들과 달리, 비범한 ‘영웅’ 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만든 ‘시스템’이 그 중심에 있었다. 로마인들은 영웅보다는 조직과 집단의 힘을 신뢰하고 있고, 이것이 바로 건국 신화에 투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로마가 한 명의 영웅과 함께 출현했다가 이내 사라지는 다른 제국들과 달리 천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이다. 이 책은 로마인들이 남긴 남다른 건국 신화와 로마제국에 화려한 번영의 기초를 제공한 공화정, 로마의 자존심이었던 군대와 전쟁, 그리고 제국 내부에서 불거진 커다란 갈등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들여다보고, 로마가 보편제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로마의 시스템을 중심으로 읽어 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분된다. 1장은 로마의 건국을 이해하기 위하여 두 신화를 다룬다. 건국 신화에는 로마인들의 생각과 사상을 엿볼 수 있는 단서가 들어 있다. 2장은 로마를 융성하게 만들었던 기초인 공화정이라는 제도를 주제로 삼는다.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발전하는 과정과 공화정의 장단점, 특히 이 정치제도가 진가를 발휘했던 포에니전쟁을 다루었다. 3장은 로마의 군대와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4장은 공화정 말기의 극심해진 빈부 격차와 이로 인한 사회불안, 그 속에 숨어 있는 개혁파와 보수파의 심리적 갈등을 그린다. 이 책과 함께 색다른 시각으로 로마인의 이야기를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76940028,"sku":"978895221557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15574.jpg?v=17763331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22155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