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2240477","title":"나의 삶 나의 현대사","description":"“이 책은 한 언론인의 삶과 우리 현대사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겪어온 질곡의 자화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년기에 각인된 학살 장면\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좌제에 묶여 사학자의 꿈을 접은 청년시절\u003cbr\u003e\n\u003cbr\u003e\n해방 후 남북이 인정한 최초의 공식방북 취재자\u003cbr\u003e\n\u003cbr\u003e\n권영빈의 삶 속에 드리운 한국 현대사의 발자취\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분열과 갈등이 난무하는 폭력의 시대를 살아온 언론인 권영빈. 그의 30년 칼럼인생을 통해 본 한국 현대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땅에서 ‘언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현대사 속 살아 있는 육성을 듣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사람의 삶이 개인의 인생에 머무르지 않고, 질곡에 놓인 한국 현대사와 맞물려 있음을 성찰한 에세이다. 「중앙일보」 사장·발행인·편집인을 지낸 흔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 권영빈. 그의 30년 칼럼인생을 통해 본 한국 현대사다. 그가 30년간 언론인으로 살아오면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합리적이면서도 공정하게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고자 했던 기록이 『나의 삶 나의 현대사-우리에게 내일이 있는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지난 20여 년간 칼럼을 써오면서 평균 2주에 1회꼴로 원고지 약 15~25매 분량의 원고를 써왔다. 이 책에는 현재에도 유효한 글 115편만 엄선하여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68484860,"sku":"978895224047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40477.jpg?v=17763347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22404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