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2785749","title":"싸우지 말고 사이좋게(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1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엄마, 아빠, 나 때문에 싸우는 거야?\u003cbr\u003e\n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겪을만한 여러 가지 사건사고를 다루는 생활동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을 똑 닮은 사랑스러운 꼬마 토끼 '톰'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씩씩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친한 친구 루와 다툰 톰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엄마, 아빠가 만날 싸우는 데 그것이 자신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는 루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부모끼리의 싸움이라도 아이들의 마음에 아픔을 남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가 서로 헤어져도 자신이 사랑스러운 딸이자 아들인 것은 변함이 없음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은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가장 친한 친구 루가 놀러왔거든요. 루는 우리 집에서 세 밤이나 자고 가기로 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다투고 말았어요. 나는 엄마에게로 갔어요. 엄마는 루가 손님이니까 잘 해주야 한다고 말했어요. 나는 루를 찾아다녔어요. 루는 거실에도 마당에도 없었거든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루는 장난감 집에서 엉엉 울고 있었어요. 나는 휴지를 가지고 오려고 했는데 루가 그냥 있으라고 붙잡았어요. 손수건이 있대요. 그런데 루의 손수건이 이상했어요. 손수건 두 장이 묶여 있었거든요. 그러자 루는 엄마 손수건과 아빠 손수건을 묶은 것이라고 대답했어요. 엄마, 아빠가 만날 싸워서 싸우지 말라고 묶어놓은 것이라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27638012,"sku":"9788952785749","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85749.jpg?v=17763407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27857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