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2789051","title":"그림 없는 그림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재 예술가 안데르센 * 덴마크 대표 화가의 환상 콜라보\u003cbr\u003e\n“내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면 아주 멋진 그림책이 될 거야”\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밤 달님이 다락방에 사는 가난한 화가를 찾아와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이 본 풍경을 이야기해 주는 서른 세 편의 연작 단편집.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의 희로애락 속에 삶에 대한 낙천적인 시선과 희망,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담은 안데르센 문학의 정수!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밤 달님이 가난한 다락방 화가에게 찾아와 들려주는 33편의 이야기 모음집. 등불을 바라보며 약혼자가 살아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인도 처녀, 머나먼 이국땅을 지나며 사랑하는 아내를 그리워하는 젊은 상인, 등과 가슴에 혹을 달고 태어나 평생 익살꾼으로만 살아야 하는 희극 배우, 초라한 옛 집이 자식의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고 근사한 집을 마다한 채 가난한 집에 계속 머무는 어머니, 가난한 떠돌이 악사 가족, 좁은 굴뚝만 기어 다니다가 난생처음 굴뚝 꼭대기에 올라와 도시를 내려다보며 환호하는 굴뚝 청소부 꼬마, 감옥에 있는 죄수, 곰을 커다란 개라고 생각하고 함께 노는 아이들 등을 비롯해 떠들썩한 시골 극장, 옛 영광을 잃어버린 쓸쓸한 도시, 낙타와 대상이 지나다니는 사막, 그린란드의 여름밤 등의 풍경이 서정적이고 섬세한 문장으로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13123836,"sku":"978895278905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89051.jpg?v=17763336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27890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