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0753","title":"청지기 수업","description":"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유일한 주인으로 섬기는 청지기다. 하지만 삶터에서 주인만 섬겨야 하는 청지기 법칙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 주님만 의지하기에는 뭔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과 세상에 양다리를 걸치며 두 주인을 섬기는 경우가 많다. 이 세상은 세속주의라는 포악한 주인이 우리를 교묘하고 강력하게 유혹한다. 거대한 유혹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청지기 신앙을 유지하며 살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돈, 재능, 자녀, 시간, 자유, 직분 등 모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공급을 잊어버리거나 인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유한한 것들은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사용해야 할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렸다. 구원이란 어찌 보면 ‘주인을 되찾은 것’이다. 모세 시대의 구원은 ‘바로’라는 거짓되고 포악한 주인에서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참 주인을 찾은 것이었고, 우리 시대의 구원은 ‘스스로 주인 삼으라’는 세속주의의 도전 속에서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주인으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청지기의 삶을 성경적 원리에 입각해서 들려준다. 구체적인 실천보다는 말씀의 원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선한 청지기와 불의한 청지기의 모습이 어떠한지, 또 청지기의 세 가지 기둥인 주인의 것, 주인의 뜻, 주인의 셈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청지기 정신을 통해 보호하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인격과 따뜻한 성품을 깊이 깨달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09806332,"sku":"9788953130753","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0753.jpg?v=17763332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07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