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0814","title":"우리 함께 기도해","description":"하나님 앞에서의 아름다운 연합\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로의 내면을 나누는 새로운 가족 만들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을 만나는 임재의 체험은 말씀이 살아서 역사할 때 이루어진다. 어떤 문제에 직면해 있을 때 그날의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대한 의문과 깨달음을 놓고 대화하는 것이 묵상과 기도다. 종일토록 그 대화를 기억하고, 그 말씀으로 마음을 다스리며,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다스리심에 끄덕이며 사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이다. 하나님과 정직하고 진정한 대화를 나눈 사람은 그 내용을 잊지 않고 일상의 삶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만난 주님을 이야기하고, 자신이 받았던 위로와 권면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 내면의 모습을 제대로 보게 하는 새로운 ‘가족’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런 모습을 소망하며 소그룹을 진행했다. 함께하는 중보기도에는 문제가 없는 듯했으나 소그룹 구성원이 하나가 되는 ‘연합’의 문제는 내면적인 것이라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각 개인의 신앙이 깊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씀 묵상이 깊어지지 않으면 육신의 일들을 드러내게 된다. 옛 자아의 습관들이 사라지지 않고 더욱 강력해져서 분리와 분쟁을 일으킨다. 연합은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고, 용기를 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것은 우리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주님 안에서는 가능하다. 소그룹에 속해 있는 각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이 이루어진 날에는 우리의 기도와 인격과 성품이 한없이 풍성해지고 평강으로 가득해진다. 한 번의 경험은 다음의 경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교회의 모든 소그룹이 모일 때마다 주님의 공동체적인 임재의 경험을 사모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76178428,"sku":"978895313081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0814.jpg?v=17763327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08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