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3914","title":"나도 존중받고 싶다","description":"누구든 존중받은 만큼 변화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헝가리 ‘흥부 선교사’네 어메이징 스토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뿌시뿌시’는 가족이나 친한 친구같이 아주 가까운 사람들끼리 볼을 맞대고 입을 맞추는 헝가리식 인사다. 이 책은 매일 헝가리 광장의 노숙자들과 뿌시뿌시를 하는 한 선교사 부부의 이야기다. 부부가 만나기도 전에 한 장소에서 각각 선교사로 헌신하게 하시고, 그 두 사람이 결혼하여 공산주의 국가였던 헝가리에 선교사로 파송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며 인도하심이다. 부부는 여러 우여곡절 끝에 주중엔 거리 교회로 주일엔 예배당에서, 노숙자들을 먹이고 입히고 함께 예배하는 사역에 힘쓰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머리와 옷에 온통 이가 버글대는 사람들이지만 껴안아주면서 양 볼을 부빌 때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사람이 소중하게 느껴지고, 그들에게도 목자의 사랑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등장하는 노숙자들은 어느 누구의 관심도 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 하나님의 관심을 받고 있는 주님의 어린 양이다. 이 책은 김흥근, 서명희 선교사 부부를 통해 그런 그들의 삶조차 존중받아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작은 관심과 섬김을 통해 그들이 변화되는 것을 보며 도리어 더 많은 은혜를 입는다고 고백한다. 이 책에는 선교 현장에서 일어난 30개의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소개되고 있다. 삶의 간증을 통해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게 하며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생각하고 돌아보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68516604,"sku":"978895313391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3914.jpg?v=17763363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39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