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4645","title":"그래도 나는 신앙인이다","description":"공평한 시각으로, 정제되고 부드러운 말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선행을 행하는 손으로, 섬김이 있는 발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도하는 무릎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삶을 다시 쓰다\u003cbr\u003e\n야고보는 예수님의 형제였지만, 예수님이 살아생전 이루신 기적을 보면서도 감동을 받거나 예수님을 도왔다는 기록은 그 어디에도 없다. 아마 예수님의 형제여서 더 믿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사건 이후 야고보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고, 최고의 지도자로 일컬음을 받던 예루살렘 공의회 의장까지 오르게 된다. 또한 기독교 역사학자들에 따르면 그의 마지막은 순교로 끝났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사람의 시선에서는 아무런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예수님을 만나면 누구든 변화될 수 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기를 소망해야 한다. 그 변화의 주체는 남이 아니라 바로 내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으로 인해 나의 시각이 달라져야 하고, 입술의 말이 달라져야 하고, 미래에 대한 꿈이 달라져야 하고, 삶의 목표가 달라져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인생이 안개와 같아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으므로 다른 것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명령을 잘 붙들어 지켜야 한다. 성경은 이것을 신앙인다운 모습, 즉 본분이라고 했다. 본분은 '전부'라는 뜻이다. 우리는 모든 것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일을 우선시해야 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전부이다. 하나님은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약 1:18).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야고보서를 통해 신앙인다운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소개한다. 모든 신앙인들이 주어진 삶에서 시련을 잘 통과하여 첫 열매를 맺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안내한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부록’을 통해 소그룹 지체들끼리 어떻게 하면 신앙인다운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삶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도록 돕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80765948,"sku":"978895313464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4645.jpg?v=17763327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46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