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5352","title":"광야를 살다","description":"2017년 ‘대통령의 서재’에 선정된 ≪광야를 읽다≫ 그 후속편!\u003cbr\u003e\n-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강력 추천!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 속에 등장한 13곳의 광야를 건너며 \u003cbr\u003e\n하나님과 동행한 성경 인물들의 삶과 신앙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이 광야를 걸어갈 때, \u003cbr\u003e\n하나님이 그 길에 로뎀 나무가 되어주십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이 광야를 살아갈 때, \u003cbr\u003e\n하나님은 그 삶에 오아시스가 되어주십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과 함께 하는 광야 인생,\u003cbr\u003e\n그 삶을 축복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은 산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건너는 것”이라고 말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우리 앞에 놓인 그 광야를 어떻게 건널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서 속에 등장한 13곳의 광야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걷고 있는 광야가 어떠한 것인지, 그 길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서 속 인물들을 통해 제안하고 있다. 가인, 아브라함, 하갈, 요셉, 모세, 이스라엘 백성, 룻과 나오미, 다윗, 엘리야, 세례자 요한, 예수님, 바울. 이들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쓴 마라를 삼켜야만 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마라와 같은 쓰디 쓴 인생의 광야가 있을 것이다. 그 광야를 거친 호흡으로 힘겹게 건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요, 함 뼘의 시원한 로뎀 나무 그늘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49782268,"sku":"978895313535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5352.jpg?v=17763350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53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