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6489","title":"아사교회생","description":"한국 교회 개혁의 바람을 일으킨 정성진 목사의 한마디!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가 교회답고, 목사가 목사다우려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날마다 죽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오늘도 나는 행복한 목사다.“\u003cbr\u003e\n예수님은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우리의 부활 생명이 된 것이다. 한국 교회가 살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교회의 중직자들이 죽어야만 한다. 한국 교회가 세습, 동성애, 성범죄 등 여러 아픔과 상처로 얼룩지고 있는 이 때, ‘65세 조기 은퇴’, ‘원로목사 제도 폐지’, ‘교회 분립 개척’ 등으로 모범을 보인 교회와 목회자가 있다. 바로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위임목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성진 목사는 거룩한빛광성교회의 24번째 분립 교회인 거룩한빛운정교회를 끝으로 올 4월 모든 목회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26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회심하고 뒤늦은 나이에 신학교에 입학해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학부 때부터 민중 신학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그만큼 교회 개혁에 대한 생각이 컸기 때문이다. 전도사 시절 폐광촌으로 가 그곳의 광부들과 그 가족을 돌보고 섬겼던 것도 이 때문이었다. 그러나 교회 개혁은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고, 결과를 얻으려면 이를 뒷받침할 제도와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게 담금질의 시간을 가지며 마침내 1997년 일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교회를 개척했고, ‘아사교회생’(我死敎會生)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심정으로 지난 20여 년간 목회해 등록 교인 5만 명, 출석 교인 1만 팔천 명의 성도가 모이는 거룩한빛광성교를 이룩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가 목회자로서 걸어온 지난날을 회고하며, 이시대 한국 교회가 붙잡아야할 목회의 본질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진단하고 있다. 폐광촌의 전도사 시절부터 대형교회의 담임목사까지 몸소 겪으며 걸어왔던 목회에 대한 다양한 현장 경험과 이를 향한 철저한 자기관리, 그리고 교회 분립개척과 조기 은퇴라는 아름다운 마무리. 그의 글을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89310460,"sku":"978895313648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6489.jpg?v=17763323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64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