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6519","title":"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description":"Great to Good Christia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나, 가족, 이웃’에게 어떤 사람인가?\u003cbr\u003e\n이웃이 누구인지 몰라서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하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이웃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율법 교사가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한방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께 묻는다.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러자 예수님이 율법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느냐고 물으니, 그가 “’네 마음을 다하며 네 목숨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했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그 대답이 옳다고 하시며,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말씀하신다. 이때 율법교사는 예수님께 옳게 보이려고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이니까” 묻는다. 이때 예수님이 그 유명한 선한 사마리이인의 비유를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곤경에 처한 사람이 바로 내 이웃이고, 지체 없이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참 이웃이라고 말씀하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이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 시대는 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곤경에 처한 나, 이웃, 교회, 나라를 위해 기꺼이 기도할 수 있는 자, 따지지 않고 희생할 수 있는 자가 필요하다. 내 힘이 아닌 그리스도의 힘으로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공감하며 돕는 자들이 일어날 때,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를 믿는 Believing에 그쳐서는 안 되며,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길인 Being으로 나아가야 한다 말한다. 우리는 선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와 같이 선한 행실로 살아가야 하는 선한 양심의 순례자들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위대한 삶이 아니라 선한 삶으로 부름을 받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말대로 우리는 위대한 삶이 아니라, 선한 삶으로 부름을 받았다. 인간적인 의로 선을 쌓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선한 삶으로의 부름, 악한 원리를 의지하는 이들이 더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세상에서 선함이 곧 성공 그 자체임을 보여 주어야 하는 부름을 받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그 부름에 응답하기로 결심하는 이들, 하나님 나라를 내 안에서부터 이루기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구름 떼처럼 일어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25960956,"sku":"978895313651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6519.jpg?v=17763333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65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