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9244","title":"한계란 없다","description":"모든 완전한 것에도 한계가 있지만\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의 계명에는 한계가 없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말씀을 꼭 성경 안에 갇혀 있는 언어로만 읽어야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대의 언어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십자가, 찬양, 복음, 믿음을 쉽게 설명한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상(想象)은 고대 중국 땅에서 코끼리의 뼈(象)를 보며 코끼리의 모양을 생각(想)했다는 것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상상은 종종 상식을 뛰어넘지만, 온통 망상의 허울을 쓰지 않는다. 진실을 기반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상상은 보지 못한 것의 증거를 가지고 보는 듯 생각하기 때문에 종종 믿음을 요구하기도 한다. 상상은 진실을 기반으로 때론 익숙하게, 때론 낯선 듯 그 사이의 어딘가를 오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이런 인간의 상상력에 말씀을 더해보면 어떨까? 말씀은 텍스트(text)가 아니다. 선조들이 살아낸 믿음의 역사이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동일하게 부어 주시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삶의 한계 상황 앞에서 우리에게 문제를 푸는 키를 제시한다. 스스로 설정해 놓은 한계 상황들 앞에서 절망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는 이러한 한계들을 허물어뜨리고 돌파하는 일이 가능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십자가', '찬양', '복음', '믿음'의 말씀을 이 시대의 언어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학자의 건조한 교리 설명이나 꼰대의 딱딱한 가르침이 아닌, 인문학적 통찰에서 나온 삶의 이해와 문학적 상상력을 통한 말씀의 여백 읽기 행위는 퍽퍽한 삶 속에서 신앙을 고민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귀한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삶의 그 어떤 작은 것이라도 복음과 연결할 때 그 의미가 생기고 고귀한 가치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76200188,"sku":"978895313924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9244.jpg?v=17763412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92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