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39428","title":"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description":"샘복지재단 박세록 장로의 삶, 신앙, 사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꿈을 품으니 또 이루어 주셨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말씀을 품고 꿈을 꾸기만 하면 사랑이 일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꿈이 능력이 되어 20년, 30년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은 오늘도 저를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0년 넘게 북한 동포들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봉사에 앞장서 온 기독교 NGO단체 샘복지재단의 박세록 장로의 신간이다. 《사랑의 왕진가방》, 《생명을 살리는 왕진버스》 이후 10년간 확대된 사역 이야기와 그 가운데서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담겼다. 지난 20년간 단동병원 운영과 30년간 평양제3병원 운영을 통해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의료봉사로 섬기고, 시골의 진료소와 보육원 등에 영양제와 영양식품을 보급해 왔으며, 이를 통해 복음을 통해 영혼 구원하는 사명을 감당해 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저자가 30년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난 삶과 사역을 회고하며 한 치의 어긋남도, 실수도 없이 사역을 마무리 짓게 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고백과 찬양으로 가득하다. 이와 함께 앞으로의 비전인 평양제3병원 활성화 프로젝트를 위한 소망과 계획까지 담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명을 따라 30년 동안 한 길 걸어 온 저자의 간증과 샘복지재단의 사역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읽게 되는 것은 모든 일들을 계획하고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저자의 고백을 통해 모든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도 꿈을 꾸게 하시고, 인도하시고, 날마다 새 힘 주시는 하나님이 이루심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또한 그 하나님을 믿으며 마음껏 사랑의 의료봉사를 할 때까지 세상 풍파에 굴하지 않고 충성할 것이라는 저자의 고백이 이 책을 읽게 될 독자에게도 믿음의 격려와 용기를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04645884,"sku":"978895313942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39428.jpg?v=17763324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394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