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40035","title":"올라인 교회","description":"새로운 교회는 이미 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회를 위한 교회론적 실전 가이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On Line +Off Line = 이제 All Line이 답이다\u003cbr\u003e\n코로나19 예견하셨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의 직격탄은 교회에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배당이 곧 교회라는 전통적 인식을 더 이상 주장하지 못할 정도로 반강제적으로 예배당에 모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갑작스런 사고(?)에 대해 만나교회의 대처는 어떠했을까? 만나교회는 선교적 교회론, 담장을 넘는 교회론에 입각하여 10년 전부터 온라인 예배를 실천하고 있었다. 처음 시작은 정해진 시간에 교회에 와서 예배드릴 수 없는 소외된 이들을 위한 것이었는데, 이제는 전교인을 위한 예배에 활용되는 것을 보면서 혹자는 미리 코로나19를 예견한 것이냐고 묻지만, 담장 안과 담장 밖을 모두 생각하는 교회론에 근거한 행보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온라인도 오프라인도 아닌 올라인이 필요한 시대\u003cbr\u003e\n\u003cbr\u003e\n김병삼 목사는 코로나19의 이후의 교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과연 온라인 예배는 사라지고 다시 오프라인 예배로 전면 교체될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직면한 미래는 코로나19 ‘이전’도 아니고, 지금과 동일한 환경의 ‘이후’도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그려 낼 수는 없지만 ‘융복합적인 변화’의 소용돌이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과 전혀 다른 목회적 환경에서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를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라인은 교회 사역 전반에서 코로나19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요구될 것이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기반이 없는 온라인은 허상에 불과하다.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온라인 사역을 가능케 하는 ‘올라인(All Line)’ 사역이 필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코로나19와 그 이후의 교회에 대해 당황하고 있는 이들에게, 한발 앞서 뉴노멀 시대를 대비하고 실천해 온 만나교회의 올라인 사역 이야기다. 김병삼 담임 목사와 각 사역 담당 목사들의 실전 노하우가 어두운 길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52575484,"sku":"978895314003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40035.jpg?v=17763354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400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