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42473","title":"우리가 몰랐던 예수","description":"왕이 죄수가 되기까지 ‘반전의 은혜’\u003cbr\u003e\n율법이 복음이 되기까지 ‘반전의 복음’\u003cbr\u003e\n신이 인간이 되기까지 ‘반전의 기독교’\u003cbr\u003e\n인사이더가 아웃사이더가 되기까지 ‘반전의 예수’\u003cbr\u003e\n적당한, 맥 빠진, 기계적인, 도덕적인, 최소한의 신앙’을 흔드는\u003cbr\u003e\n순도 백 퍼센트 은혜의 패러독스\u003cbr\u003e\n\u003cbr\u003e\n얕은 물에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서 드넓은 바다를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지는 않은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음의 경이로움을 잃어버렸다면\u003cbr\u003e\n예수님은 우리를 놀라게 하신다. 예수님의 오심은 옛 예언들의 성취였지만 그 방식은 우리의 예상대로가 아니었다. 예수님은 우리의 예상을 깨셨다. 성경의 사복음서는 모두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며 그분을 어떻게 따라야 할지에 관한 우리의 직관적인 예상을 뒤엎는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있다.\u003cbr\u003e\n은혜를 재발견하는 일은 종교개혁 시대만큼은 아니더라도 모든 세대 속에서 새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몇 세대만 방심하면 교회는 복음을 완전히 잃을 수 있다. 복음은 처음에는 소중히 여겨지다가, 그 다음에는 당연시하다가, 종국에는 잃어버린다. 물론 이런 영적 퇴보의 과정은 교회의 특정 교단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어느 교단이라도 방심하면 복음의 경이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14699897084,"sku":"978895314247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42473.jpg?v=17819435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424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