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42534","title":"성경에서 배우는 효(HYO)","description":"효는 세대 간의 조화를 넘어\u003cbr\u003e\n부모, 부부, 자녀와 사회 공동체를 포함한\u003cbr\u003e\n모든 관계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조화이다\u003cbr\u003e\n세계 많은 나라들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세대 간 이해나 소통에 대한 뉴스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타자에 대한 관계의 방식, 행동의 방식에서 교회나 그리스도인들은 당당하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을까.  \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인 나용화 교수는, ‘효’라는 클래식한 정념을 복음의 시각에서 재정립하여 소개한다. “사랑은 비스듬히 서로 기대어 조화를 이루어 살게 해 주는 비결”이라면서 “효(HYO), 곧 나이 든 세대와 나이 어린 세대 간의 조화(Harmony of Young \u0026amp; Old)가 모든 관계에서 이루어질 때 사람의 인격과 인성이 훈련됨으로 개인도, 사회도 행복하게 되고, 외로움의 감옥에서 해방”된다고 한다. 추천사를 쓴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는 “효는 생명이고, 가정과 교회 그리고 공동체를 살리는 삶의 본질이며 모양”이기에 “효는 공동체에서 행해져야 한다”고 덧붙인 뒤 “성령 충만한 삶이 곧 효라는 인식을 강조”했다고 추천의 이유를 밝힌다. \u003cbr\u003e\n특히, 한국적 신학에서 이 ‘효의 신학’은 성경적으로 정립되어야 권위주의에 빠지지 않고 성경에서 가르친 대로 실천해 나갈 수 있다며 성경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구체적 사례로 소개한다. 효의 성경적 개념을 살펴본 뒤 하나님과의 관계, 부모와의 관계, 권세자와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아랫사람이나 사회적 공동체와의 관계의 측면으로까지 다각도로 효를 살펴본다. 목회자와 평신도 직분자들에게는 성경을 ‘효’의 관점으로 다시 들여다보는 즐거움을 줄 것이고, 나이 드신 부모나 교회 내 공동체에서 세대 간 이해를 도울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전도와 선교를 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는 새로운 관계의 접근점을 찾아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탐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 유익\u003cbr\u003e\nv. 가정에서 연로하신 부모나 자녀와 읽으며 관계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이해하게 한다.\u003cbr\u003e\nv. 세대 차이로 공감과 이해가 어려울 때 상대방을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u003cbr\u003e\nv.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들이 각 기관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관계 노하우를 배운다. \u003cbr\u003e\nv. 시니어 전도, 미자립교회나 지역사회 전도 시 사용할 만한 성경적 정보와 사례가 풍성하다. \u003cbr\u003e\nv. 노인대학이나 평생교육원 등을 운영하는 교회나 기독 단체에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64191228,"sku":"978895314253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42534.jpg?v=17763363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425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