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42930","title":"외톨이의 삶, 섬김으로 즐거웠네","description":"”하나님, 왜 보여 주셨습니까?”\u003cbr\u003e\n이 물음 하나로 평생 섬김의 본이 되신 주선애 교수님,\u003cbr\u003e\n감사하고 사랑합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평소 주선애 교수가 좋아한 찬양·성경말씀·어록과 주선애 교수의 자서전 《주님과 한평생》 (두란노)의 내용을 묵상하여 그림을 곁들여 시처럼 엮은 것이다\u003cbr\u003e\n기획자인 조명희 권사는 주선애 교수가 소천하시기 전 2년 반 동안 주선애 교수님을 곁에서 모시며, 주 교수가 문득문득 내뱉으시는 주옥 같은 신앙 고백을 그림과 함께 담고 싶은 소망을 품었다. 특히 100세를 맞이하는 생신 즈음에 이 책을 출판해 기념하려는 뜻이 있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진도가 나가지 않자, 2021년 11월 1일부터는 꼭 시작할 수 있기를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정확히 11월 1일에 한 손님을 보내셨다. 그분이 이 책의 저자인 이순배 화백이다. 이순배 화백은 망원동 《뚝방마을 이야기》의 주인공인 故 이상양 전도사의 조카이다. 이상양 전도사는 장신대 교육학과 학생으로 주 교수님의 수업을 듣다가, 배움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당시 분뇨 못이 있었던 뚝방마을 살리기에 혼신을 기울이다 소천한 분이다. 저자는 가장 소중한 청춘의 시간을 주선애 교수와 함께 남을 살리는 데 아낌없이 내어드렸던 삼촌의 뜻을 이어받아 주선애 교수의 일대기를 글과 그림으로 작업하는 아름다운 기적을 이루었다. 이는 평소 주선애 교수가 했던 “하나님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 내 삶을 디자인하셨지”라는 고백에 걸맞은 하나님의 솜씨였다. 따뜻한 뒷이야기를 품고 있는 이 책은 그 이야기만큼이나 아름다운 글과 글에 맞춘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편 한 편 영혼의 꽃이 되어 독자의 마음 성전 한 켠을 밝고 아름답게 장식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09716988,"sku":"978895314293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42930.jpg?v=1776332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429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