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52373","title":"서울 선언","description":"‘로잔 언약’에서 ‘서울 선언’까지, 50년 복음주의 신앙의 궤적!\u003cbr\u003e\n복음과 말씀 앞에 교회를 다시 세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u003cbr\u003e\n이 책은 1974년 제1차 로잔 대회에서 발표된 ‘로잔 언약’으로 시작된 복음주의 신앙의 여정을 따라, 1989년 ‘마닐라 선언’, 2010년 ‘케이프타운 서약’을 거쳐 2024년 제4차 로잔 대회에서 발표된 ‘서울 선언’에 이르기까지, 약 50년에 걸친 로잔 운동의 신학적 궤적을 한 흐름으로 담아낸 공식 문서집이다.\u003cbr\u003e\n‘로잔 언약’이 복음 전도의 본질과 교회의 사명을 새롭게 천명했다면, ‘마닐라 선언’은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선교의 책임과 과제를 확장해 응답했고, ‘케이프타운 서약’은 진리와 사랑, 고백과 실천을 통합하는 신앙의 균형을 제시했다. 그리고 이번 ‘서울 선언’은 이러한 신앙의 유산 위에서, 오늘의 교회가 직면한 복잡하고 다양한 도전에 대해 성경적으로 응답하며 다음 세대를 향한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서울 선언’은 복음, 성경, 교회, 인간, 제자도, 열방의 가족, 기술이라는 일곱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지난 50년 동안 세계 복음주의 교회가 각 시대의 도전 앞에서 복음의 본질을 어떻게 붙들어 왔으며,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어떻게 응답해 왔는지를 오늘의 언어로 정리한 공동의 신앙 고백이다.\u003cbr\u003e\n특히 ‘서울 선언’은 이전 선언들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인간 이해의 혼란과 교회의 정체성 위기, 평화와 갈등, 그리고 새로운 기술 문명이라는 낯선 현실 앞에서 교회가 가져야 할 신앙적 분별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로잔 운동의 신학적 흐름과 세계 교회의 고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단순한 자료집을 넘어, 지난 50년 동안 세계 교회가 함께 걸어온 믿음의 여정을 성찰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도록 돕는 신앙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01711612,"sku":"978895315237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52373.jpg?v=17763348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523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