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52625","title":"영혼을 빛나게 하는 여덟 단어","description":"\u003cp\u003e내 안의 잠든 보물을 깨우는 8가지 영적 기준\u003c\/p\u003e\n\n\u003cp\u003e ‘구원 · 말씀 · 찬양 · 기도 · 믿음 · 소망 · 고난 · 십자가’ \u003c\/p\u003e\n\n\u003cp\u003e최병락 목사의 따뜻한 시선으로 발견한\n\u003cbr\u003e복음의 보물들이 삶을 충만하게 한다\n\u003cbr\u003e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예배, 설교, 봉사, 소그룹 등 교회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지만, 정작 ‘나는 구원의 은혜에 감격하고 있는가?’, ‘말씀은 실제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 때문인가, 아니면 나의 바람을 채우기 위함인가?’, ‘찬양은 내 삶에 어떤 능력이 되는가?’와 같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물음에는 쉽게 답하지 못한다. 그만큼 영적 긴장감, 집중력, 민감성이 둔화되고, 학습된 지식, 이전의 경험에만 머물러 있다. 말씀은 익숙하지만 삶에 변화가 없고, 기도는 하지만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며, 헌신은 하지만 왜 하는지는 큰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n\u003cbr\u003e이 책은 타성에 젖어 수동적인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이들에게 다시금 기독교의 정수를 담은 8가지 보물들을 통해 깨어 있는 믿음, 생명력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n\u003cbr\u003e이 책의 저자인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는 그동안 따뜻한 언어로 얼어붙은 성도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생기 있는 말씀으로 믿음의 삶을 굳건히 살아가도록 도전해 왔다. 그는 전작 《신의 성품》을 통해 하나님을 닮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8가지 덕목에 대해 이야기하며, 성도의 내면을 하나님의 성품으로 채워 삶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고자 했다. 이 책에서는 8가지 기독교의 보물을 통해 굳어 있는 믿음, 침체된 믿음을 다시금 생동력 있게 만들도록 제안하고 있다. \n\u003cbr\u003e구원, 말씀, 찬양, 기도, 믿음, 소망, 감사, 복음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에는 우리가 몰랐던 내용이 들어 있지 않다.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아는 것에서 머물 뿐 그것을 누리고 향유하지 못했던 것이다. 저자는 그 점에서 우리가 믿음을 통해 얻게 된 기독교의 풍성한 보물들을 하나하나 깨우쳐 주며, 가장 큰 수혜자는 다른 누구도 아닌 그 가치를 아는 이에게 있다고 이야기한다. 누구나 가질 수 있으나, 아무나 누릴 수 없는 기독교의 가치를 저자가 써내려 간 글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따라갈 때, 이미 우리 안에 은혜로 체화된 것들이 다시금 우리의 일상을 성령의 충만한 빛으로 채우게 될 것이다. 또한 소그룹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 ‘질문과 나눔’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연대를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69188860,"sku":"978895315262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52625.jpg?v=17763355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526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