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53196","title":"나무마다 쓰임이 있듯","description":"무화과나무처럼 생명나무처럼 \u003cbr\u003e\n당신은 어떤 나무로 자라고 있습니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광야의 메마른 싯딤 나무가 거룩한 법궤가 되듯\u003cbr\u003e\n작은 겨자씨가 자라나 하나님 나라를 이루듯 \u003cbr\u003e\n주님께 접붙을 때 쓰이지 못할 인생은 없다\u003cbr\u003e\n성경은 수많은 이야기와 인물, 사건이라는 각각의 나무로 이뤄진 울창한 숲과 같다. 성경을 이루는 이 나무들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믿음의 성장, 삶의 방향을 드러내는 살아 있는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꽃동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임광 목사의 첫 책으로 성경 속에 등장하는 열 가지 나무를 살펴보며, 그 나무의 이름과 속성, 열매 등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반추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u003cbr\u003e\n가장 먼저 등장하는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나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를 묻고 있으며, 노아의 방주에 쓰인 고페르 나무는 '나는 누구를 품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한다. 성막의 재료로 쓰인 싯딤 나무를 통해 '나는 어떻게 쓰임 받고 있는가'를 고민하게 하며, 로뎀 나무 아래 피해 있는 엘리야의 모습을 통해 '나는 무엇에 지쳐 있는가'를 정직하게 마주하게 한다. 또한 올리브나무처럼 간절히 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겨자 나무처럼 보이지 않지만 자라고 있는 믿음은 무엇인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주님과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점검하게 한다. 종려나무의 외침처럼 기쁨을 회복하게 하고, 가시나무의 아픔처럼 내 안의 상처를 직면하게 하며, 생명나무 앞에서 '나는 진실로 바르게 살고 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마주하게 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독자의 삶 속에 실제적인 적용과 결단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각 장은 나무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함께, 깊은 묵상 질문과 실천적 적용을 제공하여 개인 경건 시간은 물론 소그룹 나눔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저자의 아버지인 큰나무교회 임종수 원로목사의 일러스트가 각 장별로 들어가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173339537660,"sku":"978895315319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53196.jpg?v=17809427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531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