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53332","title":"고통도 하나님의 시간이다","description":"고통 앞에서 당신은 어디를 바라보는가?\u003cbr\u003e\n\"고통은 끝이 아니라 은혜의 시작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의 밤을 건너며 신음하는 이들에게 전하는\u003cbr\u003e\n하나님의 고통 사용법!\u003cbr\u003e\n현대인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과 관계의 깨어짐, 예기치 못한 삶의 고난과 고통으로 신음하며 살아간다. 고통의 무게를 줄이고자 의지할 대상을 찾거나 맛있는 음식, 좋은 옷 등 눈에 보이는 것들에 시선을 빼앗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곳저곳 기웃거려 보아도 고통이 줄어들기 보다는 공허함만 커진다. 신앙이 있는 이들은 믿음의 주체에 기대어 보지만, 이 또한 바라는 만큼의 원하는 답을 찾지 못했을 때 도리어 그 대상을 향해 분노하고 저주하며 더 깊은 고통의 자리로 나아가게 된다.  \u003cbr\u003e\n이 책은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고통이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누구나 한번쯤 자신이 지고 있는 고통의 무게를 버거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침묵하고 계시는 주님께 따지고 물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고통은 죄로 물든 인간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선택함으로 생겨난 것이며, 하나님은 그 고통의 자리로 당신의 아들을 보내 위로하고 대신해 죗값을 치른 분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니 더 이상 고통에 침잠하지 말고 고통 가운데 찾아오신 주님을 더 깊이 만날 것을 제안한다. 그때 내가 받은 고통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깨달아 알게 되고, 다른 고통 받는 이를 위로하고 일으켜 세우는 거룩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고통을 4부에 걸쳐 이야기한다. 1부 '왜 고통이 찾아오는가'에서는 고통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마주보게 한다. 이어서 2부 '고통의 시간을 어떻게 견뎌 내는가'에서는 고통을 견디고 이겨내기 위한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으며, 3부 '고통이 지나간 자리를 무엇으로 채우는가'에서는 고통이 주는 새로운 의미와 다시 시작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마지막 4부 '고통의 자리에 받은 위로를 흘려보내라'에서는 자신이 받은 고통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들을 세워주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살아가라고 권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고통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음을 발견하고 고통의 자리로 찾아오신 주님과 더 깊이 만나는 은혜가 있길 소망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716096921852,"sku":"978895315333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53332.jpg?v=17851446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533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