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53349","title":"어느 날 예수님이 나를 구독하기 시작했다","description":"요한복음을 기준으로 읽는 \u003cbr\u003e\n7번의 통독\u003cbr\u003e\n21세기 대한민국 청소년이 \u003cbr\u003e\n예수님을 만나는 확실한 방법은\u003cbr\u003e\n사복음서를 읽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가 일을 대신하고, SNS가 끊임없이 비교를 부추기는 시대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더 많은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청소년과 청년은 여전히 같은 질문 앞에 선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이 책은 그 질문의 답을 자기 안이나 세상의 기준이 아닌 예수님 안에서 찾도록 이끈다. 사복음서를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예수님을 만나도록 돕는 통독 교재로, 요한복음을 중심축으로 삼아 마태·마가·누가복음을 함께 읽으며 복음 전체를 입체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예수님이 어떻게 사셨는지, 누구에게 가셨는지, 그리고 결국 누구이신지를 따라가며 독자들은 복음을 정보가 아닌 살아 있는 관계로 만나게 된다.\u003cbr\u003e\n저자는 오랜 시간 다음 세대와 함께하며 교회 안 청소년뿐 아니라 거리의 아이들, 학교 밖 청소년, 위기 속에 놓인 청소년들을 현장에서 만나 왔다. 교리와 정답만으로는 아이들의 삶이 바뀌지 않는다는 현실 앞에서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은 하나였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변화되고, 그 만남은 사복음서를 읽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현장에서 검증하고 직접 실천해 온 통독의 여정을 담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음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u003cbr\u003e\n이 책은 성경을 많이 읽는 데 목적을 두지 않는다. 반복되는 통독과 질문, 기록의 과정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도록 돕는다. 요한복음의 \"나는 ~이다\" 선언을 따라 정체성을 발견하고, 마태·마가·누가복음을 지나며 삶의 방향과 사명을 고민하도록 안내한다. 특히 성적, 외모, 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흔들리는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누구 안에 있는가'를 묻게 한다. 책장을 덮을 때 독자는 더 나은 버전의 내가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한 걸음 나아가게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27990565116,"sku":"978895315334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53349.jpg?v=17824658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533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