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153899","title":"촉매적 리더십","description":"하나님은 이름 없는 촉매들을 기억하신다\u003cbr\u003e\n내가 녹아야, 사람이 살아난다. \u003cbr\u003e\n소금처럼 자신을 녹여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하는 리더십,\u003cbr\u003e\n그것이 십자가가 보여 준 리더의 길이다. -\u003cbr\u003e\n더 높이 올라가고 더 많은 영향력을 얻는 것을 성공으로 여기는 시대,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하기 위해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는 리더가 있다. 이 책은 성경 속 촉매적 리더십과 교회 역사 속 촉매적 리더십, 그리고 온누리교회 고(故) 하용조 목사의 촉매적 리더십을 통해 오늘의 리더와 공동체에 필요한 리더십의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저자가 말하는 촉매적 리더십은 자신을 녹여 다른 사람을 빛나게 하는 섬김의 리더십이다. \u003cbr\u003e\n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는 거인 앞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든 갈렙, 다윗을 위해 왕관을 내려놓은 요나단, 바울을 위해 자신의 무대를 내어준 바나바를 조명한다. 이들의 믿음과 선택을 통해 다른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의 가치를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에서는 허드슨 테일러의 뒤를 이어 중국내지선교회를 이끈 딕슨 호스트, 하나님을 의지하며 고아들을 돌본 조지 뮬러, 라브리 공동체를 이끈 프랜시스 쉐퍼를 만난다. 기꺼이 작아지고 하나님께 의존하며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삶이 어떻게 공동체를 살리는 힘이 되는지 살펴본다.\u003cbr\u003e\n3부는 저자가 하용조 목사 곁에서 직접 보고 들으며 배운 리더십을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전한다. \"내가 많이 아파서 그래\"라는 말에서는 약함이 권한 위임과 다음 세대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역설을, \"물처럼 흐르는 지도자가 되세요\"라는 조언에서는 갈등 속에서도 사람을 품는 지혜를 발견한다. 자신이 없을 때를 준비하라는 가르침은 후임자가 고유한 개성과 은사를 펼치도록 돕는 계승의 원리로 이어진다.\u003cbr\u003e\n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성경과 현대 리더십 연구에 연결하며, 리더의 내면과 우선순위, 관계와 갈등, 재정과 선교 등 사역 현장의 과제를 풀어낸다. 책의 시선은 개인을 넘어 교회 공동체로 향한다. \"교회의 크기는 좌석이 아니라 파송의 크기\"라는 관점과 \"부러움을 사는 교회보다 감동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은, 교회가 가진 자원을 누구를 위해 사용할 것인지 묻는다.\u003cbr\u003e\n리더십은 앞서 걸어간 리더로부터 리더의 길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다음 세대 사역자, 공동체에서 책임을 맡은 그리스도인에게 작은 디딤돌이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716496326908,"sku":"9788953153899","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153899.jpg?v=17920568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1538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