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3796942","title":"에고 에이미의 은혜","description":"신앙이 메마른 지식에 머물러 있거나 \u003cbr\u003e\n삶의 문제 앞에서 예수님의 이름이 공허하게 느껴진다면\u003cbr\u003e\n주저 말고 이 책을 펼치라!\u003cbr\u003e\n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기본적인 사실 이상으로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놀라운 진리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니”(요 6:35)라고 선언하셨다. 이 세상에서는 진정한 생명을 얻을 수 없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생명을 주는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셨다. 갈 길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는 “내가 곧 길이요”(요 14:6)라 말씀하시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한 자에게는 “내가 진리요”(요 14:6),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며 슬퍼하는 자에게는 “나는 (죽어도 다시 살게 하는) 부활이다”라고 말씀하셨으며, 길 잃은 양 같은 자에게는 “나는 선한 목자다”라 말씀하셨다. 외로움과 싸우는 자에게는 “나는 네 위로자다”, 삶에 지쳐 피곤한 자에게는 “나는 네 우편의 그늘이다” 말씀하신다. 앞이 막막한 자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받는 자에게는 “나는 너와 함께하는 동행자다” 말씀하시며 힘을 주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결핍과 문제, 심지어 영원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우리를 위한 무엇’(에고 에이미)이 되어 주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우리의 존재와 삶을 다각적으로 채우시는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우리가 처한 상황에 함몰되며 현실에 압도당하고 만다.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자만이 주님이 자신의 무엇이 되신다는 사실을 경험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06913788,"sku":"978895379694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796942.jpg?v=17763344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37969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