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655569","title":"전쟁과 평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전쟁은 국가를 만들었고, 국가는 평화를 만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사와 전쟁에 관한 깊고도 계시적인 통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왜 전쟁을 하는가? 언제부터 서로 싸웠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쟁은 줄어들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각계가 상찬한 전작 『문명과 전쟁』의 축약판이자 확장판!\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존’과 ‘번식’이 전쟁과 폭력의 근원적 동기였음을 일관되게 설명\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쟁의 원인에 대한 인류학, 국제관계학 담론들의 결점도 비판\u003cbr\u003e\n\u003cbr\u003e\n근대화 평화의 추세를 논증하면서도 퇴행과 역행 가능성 환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는 전쟁이 인기 없는 이유를 압니다. 그러나 평화가 바람직하다는 믿음만으로는 좀처럼 평화를 이룰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_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2009년 노벨평화상 수상 연설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16212988,"sku":"978895465556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55569.jpg?v=17763325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6555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