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656351","title":"커먼웰스","description":"담담하고 우아한 문장의 힘\u003cbr\u003e\n\u003cbr\u003e\n평범한 삶을 빛나는 문학으로 바꾸는 앤 패칫의 마법\u003cbr\u003e\n자연스럽고 우아한 스토리텔링, 간결하고 아름다운 문장, 예리한 관찰력과 통찰력을 지닌 작가 앤 패칫의 신작 장편소설 『커먼웰스』가 출간되었다. 앤 패칫은 2001년 발표한 『벨칸토』가 펜\/포크너 상과 오렌지상을 수상하고 100만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뒤 “앤 패칫의 소설을 읽을 때는 기적을 기대해도 좋다”(\u0026lt;뉴욕 타임스\u0026gt;)는 찬사를 들으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의 지지와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6년 출간된 『커먼웰스』 역시 출간되자마자 \u0026lt;뉴욕 타임스\u0026gt;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u0026lt;뉴욕 타임스\u0026gt; \u0026lt;워싱턴 포스트\u0026gt; \u003cusa\u003e \u0026lt;타임\u0026gt; \u0026lt;피플\u0026gt; \u0026lt;커커스 리뷰\u0026gt; 등 다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천재적인 재능의 소유자” “스토리텔링의 거장”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앤 패칫은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서로 관계가 없던 한 무리의 사람들이 낯선 상황에 던져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해왔는데, 부모의 이혼과 재혼으로 의도치 않게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 여섯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커먼웰스』또한 예외는 아니다. 인생의 어느 한때 느슨하게 서로 연결되어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했으나 결국 뿔뿔이 흩어져버린 이들 가족이 저마다의 후회와 죄책감과 비밀 속에서 어떻게 각자의 삶을 꾸려나가는지, 이리저리 흔들리는 그 삶의 궤적이 오십여 년의 세월에 걸쳐 서술된다.\u003c\/usa\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19389436,"sku":"9788954656351","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56351.jpg?v=17763357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6563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