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657044","title":"서울의 시간을 그리다","description":"경복궁, 명동, 서울성곽, 정동, 청계천, 효자동…과거와 현재의 서울을 만난다!\u003cbr\u003e\n당신의 서울은 무슨 색인가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채색의 도시, 서울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과 사람으로 채색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1년 출간된 이래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고, 인터넷서점마다 독자들이 수많은 리뷰를 남기는 등 각계각층의 사랑을 받아온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가 새로운 장정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동아일보, 불교신문, 중앙SUNDAY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일러스트와 칼럼 등을 기고해왔고, ‘서울이야기’ ‘이장희의 스케치여행展’ 등 개인전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온 이장희 작가는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를 통해 이제는 사라진 서울의 풍경들과 새롭게 생겨난 서울의 풍경들을 두루 소개하면서 서울이라는 도시가 삭막하고 혼란한 도시가 아니라 유기체처럼 우리 삶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시임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 이야기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아직까지 풀어내지 못한 많은 이야기가 숙제처럼 남아 있기에 내게 서울은 끊임없는 탐구의 대상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가볍고 편안하게 서울을 알리고 싶은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필자는 역사학자도, 그렇다고 건축가도 아닌 그림쟁이로서 최대한 즐겁게 이야기를 전달하고픈 생각뿐이다. 의미라는 건 다시금 돌아보는 단순한 행동에서 시작된다.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자기가 태어난, 혹은 자기가 살아가는 장소에 대해 알아간다는 건 분명 의미 있는 일이다. 그 의미를 위해 서울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 그 시작에서 이 책이 좀더 나은 모습으로 재출간될 기회가 생겨 더없이 기쁜 마음이다. _개정 증보판을 출간하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2651260,"sku":"978895465704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57044.jpg?v=17760141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6570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