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658096","title":"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description":"*집중 탐구, 엄마의 어린이 생활!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가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러 떠난 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의 노트북에서 발견한 미공개 사건 여덟 가지!\u003cbr\u003e\n엄마는 작가다. 실은 엄마 친구가 더 유명한 작가다. 엄마는 툭하면 뭘 까먹고 흘려서 손이 많이 간다. 할머니는 엄마더러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카더만.”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엄마가 어린이였던 시절은 어땠을까? 엄마가 취재차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러 떠난 뒤 이정은 엄마의 노트북에서 쓰다 만 글을 발견한다. ‘개곡리 빨간 대문집 넷째 딸 혜선’의 무용담(?), 고생담(?), 연애담(?) 등이 일기처럼 흐르는 그 글은 다름 아닌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 두근대는 마음으로 이정은 할머니와 함께 글을 읽어 나가며 미처 몰랐던 엄마의 모습을 하나하나 알아 간다. ‘아, 그래서 지금 엄마가!’ ‘아 그때 그랬구나, 내 딸이!’ 이심전심, 따로 또 같이, 이정과 할머니는 어린 혜선을 통해 지금의 혜선에게 더 가까워지며, 삼대간 거리를 좁혀 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73793276,"sku":"978895465809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58096.jpg?v=17763347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6580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