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676106","title":"고우영 삼국지 8(올컬러 완전판)","description":"●8권 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조, 스스로 위왕의 지위에 오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비군은 장비가 파성에서 노장 엄안을 항복시키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장에게 몸을 의탁했던 마초마저 이회의 회유로 수하로 들어오게 되자 기세등등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이상 저항할 힘을 잃은 서천태수 유장이 투항하자 유비는 촉의 81주를 점령하며 익주목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갈양이 처음 초가집에서 나설 때 예측했던 대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륙의 세력분포가 비로소 세발솥처럼 세 방면으로 버티고 서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조조는 자신의 암살계획을 세운 복황후를 처형하고 대신 자신의 딸을 황후로 세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후 유비가 차지한 땅을 침공할 계획을 세우고 먼저 그 관문인 한중 땅을 차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목덜미를 제압당한 유비는 손권에게 사람을 보내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중 땅의 중요성을 일깨워 합비에서 조조군과 싸우도록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조군과 손권군의 전투는 치열했으나 결국 서로 성과 없이 휴전을 맺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허도로 돌아온 조조는 더욱 거만해지더니 스스로 위왕의 자리에 오르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업군을 도성으로 삼아 그곳에 왕궁을 건축하기에 이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30538492,"sku":"9788954676106","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76106.jpg?v=17763361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6761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