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681025","title":"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총총 시리즈)","description":"“닷새 안에 답장이 없으면 \u003cbr\u003e\n절교하자는 뜻인 줄로 알겠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슬아 남궁인의 펀치 같은 편지\u003cbr\u003e\n문학동네에서 우리 시대 별처럼 빛나는 작가들의 왕복서간을 엮는 서간에세이 시리즈 ‘총총’을 시작한다. 그 신호탄을 쏘는 작가는 에세이스트 이슬아×남궁인이다. 흔히 서간에세이라 하면 신뢰와 호감으로 연결된 두 사람이 서로의 일상과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점점 가까워지는 구도로 진행된다. 하지만 이슬아, 남궁인 이 두 작가는 초장부터 절교 위기를 맞으며 편지를 시작한다. 큰 배에서 처음 만나 동료작가로 교류하던 그들 사이엔 드넓은 오해의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이슬아 작가는 다정하고 훈훈한 인사말과 서로에 대한 격려와 예찬이 아닌, 대찬 ‘선빵’을 날리며 편지를 시작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41922300,"sku":"978895468102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81025.jpg?v=17760218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6810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