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685115","title":"자랑의 기술","description":"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소름이 돋아서, 겸연쩍어서, 머쓱해서, 막막해서…\u003cbr\u003e\n말없이 성실한 당신을 알아주는 사람은 없다!\u003cbr\u003e\n잘한 일은 자랑을 하자\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가짐부터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팁까지\u003cbr\u003e\n조용한 능력자가 ‘일잘러’를 넘어 ‘프로 자랑러’로 거듭나는 법\u003cbr\u003e\n당신의 커리어를 레벨업해줄 10년차 전문가의 찐 노하우 대방출!\u003cbr\u003e\n이 책을 읽어야 할 ‘조용한 실력자’는?\u003cbr\u003e\n√ 맨스플레인mansplain과 맨터럽트manterupt에 지친 당신\u003cbr\u003e\n√ 시끄러운 동료가 먼저 승진한 것에 배 아파본 경험이 있는 당신\u003cbr\u003e\n√ 맡은 일은 잘해내도 회의에서 손들고 의견을 말하기는 어려운 당신\u003cbr\u003e\n√ 동료가 자기PR하는 모습을 보면 소름이 돋는 당신\u003cbr\u003e\n√ 자기비하 단어를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당신\u003cbr\u003e\n√ 자랑할 필요를 느끼긴 하지만 정작 어떻게 할지 몰라 헤매는 당신\u003cbr\u003e\n\u003cbr\u003e\n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든 A. 문득 억울하고 후회되는 일이 생각나 이불킥을 한다. ‘오늘 회의에서 그 얘기를 할걸……’ ‘내 성과를 가로채는 동료에게 이렇게 대응했어야 했는데……’\u003cbr\u003e\n3년차 직장인 여성 A는 맡은 일은 묵묵히 잘하지만 일터에서 존재감이 없다는 평가를 듣는다. 연차가 꽤 쌓였는데도 능력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는 듯해 부쩍 위기감이 든다. 주변 사람에게서 성실하다는 말을 듣지만 승진은 늘 자기보다 일은 적게 하는데 떠벌리기 좋아하는 사람들 몫이었다. A도 적극적으로 자기PR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하려니 겁이 난다. ‘너무 나대는 거 아닐까?’ ‘남들에게 미움받지 않을까?’ 자랑이란 MBTI 앞자리가 E인 사람의 전유물인 것만 같다. 무엇보다 자기 자랑을 본인 입으로 하자니 거부감이 올라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133718780,"sku":"9788954685115","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85115.jpg?v=17764375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6851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