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756068","title":"혼돈의 시대, 리더의 길(EBS CLASS e)","description":"양차 세계대전과 스페인 독감, 대공황이 휘몰아친 극단의 시대, \u003cbr\u003e\n\u003cbr\u003e\n5인의 리더들은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을까?\u003cbr\u003e\n혼돈과 위기의 제국시대에 등장하여 세상을 평정한 5인의 리더\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도의 간디, 영국의 처칠, 소련의 스탈린, 미국의 루스벨트, 독일의 히틀러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20세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시대였다. 제국주의의 팽창이 빚어낸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양차 세계대전의 사망자보다 더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추측되는 스페인 독감, 전 세계적인 경제 파탄을 초래한 대공황 등을 모두 견뎌내야 했던 시기였다. 그래서 20세기는 그 시작과 끝을 정의하는 것조차 혼란스럽다. 보통은 1년부터 100년까지를 한 세기로 따지지만, 20세기만큼은 다양하게 해석하고 있다. 1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는 1914년부터 냉전시대가 끝나면서 소련이 몰락한 1991년까지를 20세기로 정의하는 의견도 있고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그 다음 해인 1919년을 20세기의 시작으로 보는 의견도 있으며 스페인 독감이 시작된 1918년부터 20세기로 보는 의견도 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은 20세기를 ‘극단의 시대’라고 표현하기까지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극단의 시대에 태어나 위기를 기회로 바꾸면서 조국의 희망이자 영웅으로 떠오른 리더들이 있다. 가장 폭력적인 시대에 가장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한 인도의 간디, 위기의 순간마다 결단력 있는 리더십을 보여주며 대영제국을 완성한 영국의 처칠, 낙후된 봉건국가를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대국으로 성장시킨 소련의 스탈린, 대단히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뉴딜정책을 통해 사회 전반을 개혁한 미국의 루스벨트, 1차 세계대전 패전국을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국가로 재정비한 독일의 히틀러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5인의 리더가 어떤 자발적인, 자성적인 행동들을 통해서 리더의 면모를 갖춘 인물로 성장했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간 5인의 리더들이 어떻게 얽히고설키며 인연과 악연을 되풀이하는지, 그들의 선택과 집중이 세계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섬세하게 풀어나간다. 20세기 제국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인 만큼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당시의 역사적인 사건들도 등장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혼돈과 위기의 순간에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23545084,"sku":"978895475606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756068.jpg?v=17763321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7560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