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756419","title":"돈의 기회(EBS CLASS e)","description":"엄청난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되는 시점을 잡아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휘청이는 경제 상황에서 패닉에 빠지지 않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기회를 잡는 재테크 전략은 어떤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최고 자산관리전문가 백정선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 경제위기에 대한 중간 진단과\u003cbr\u003e\n\u003cbr\u003e\n위기에서 개인이 살아남아 성공하는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들어 우리는 전례 없는 전염병의 대유행을 겪고 있다.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그리고 2020년에는 코로나19라는, 평생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세계적인 유행병의 한가운데 놓여 있다. 흥미로운 것은, 전염병이 주식시장에 충격을 줄 경우 그 패턴이 W자 형태를 띤다는 점이다. 처음에 전염병의 유행이 시작되고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 시장이 급락하다 정부의 대응, 유동성 증가, 심리적 충격의 완화와 같은 이유로 시장이 회복한다. 그러다 다시 한 번 폭락이 나타난다. 여기에는 전염병의 재유행, 정부 대응책의 효과 소진, 지나친 급등에 따른 경계, 실물시장과 자산시장의 괴리와 같은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그러나 2차 폭락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반등하고 원래의 수준을 회복한다. 경우에 따라 이전 수준을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이기도 한다. 이런 패턴을 알고 있으면 단기적인 급락에 충격을 덜 받는 것은 물론 새로운 투자의 타이밍을 찾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전염병 외에 과거 한국 사회의 큰 고비였던 1998년 IMF 외환위기와 2003년 IT 버블, 2008년 금융위기 등을 살펴보면서 위기 후에 찾아오는 기회에 일정한 패턴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위기에 대처하는 정부와 기업, 시장의 움직임으로 인해 개인들에게 오히려 평소보다 돈을 벌 기회가 더 많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과거의 위기와 기회의 패턴을 이해하면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위기 국면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나만의 기회를 찾아 더 단단하게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재무 상담을 해주고 스스로도 투자를 계속하면서 여러 가지 고비를 맞이하고 그러한 상황을 헤쳐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또한 과거 위기를 겪으면서 새롭게 생겨나 오늘날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하나의 흐름이 된 현상들에 대한 소개는 읽는 재미를 더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19333884,"sku":"978895475641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756419.jpg?v=17763328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7564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